pebblebeach.idtail.com

송교석님의 모든 리스트 열기

http://pebblebeach.idtail.com/story/view/534 복사

사진 사진 사진 사진

서영이가 여러가지 배우러 다니는 청담복지관 작품 발표회. 그동안 열심히 배운 발레와 피아노 공연을 했다. 할머니, 작은아빠/엄마로부터 꽃다발 받고 기분 좋아하는 그 녀석.

다음달부터가 걱정이다. 유치원 애들 다니는 발레 학원을 다니겠다고 떼를 쓰는 데.. 문제는 가격이 훨 비싸다는 것.
아빠 曰 "아빠가 돈이 없어서 거기는 못 보내줄 것 같아. 그냥 복지관에서 발레 배우면 안되니?" ㅠ.ㅠ
서영 曰 "왜~ 은행에서 찾아오면 되잖아~" ㅠ.ㅠ
엄마 曰 "그런 이야기 하지 마요. 친구들한테 돈 없어서 못 간다고 그대로 이야기한다니까..." ㅠ.ㅠ

장르 :
일상
태그 :
발레, 피아노, 공연
스토리 박스 :
작성자사진 송교석님의 스토리 47 stories

스토리 Talk (1)

확인

  • 작성자사진 김치국(utapa) 43일 전

    하하하... 가족들의 대화가 정겹습니다. ㅋㅋ 서영이 참 이쁘네~ ^^*

이전 PREV 1 NEXT 이전